【小話 番外編】 四魂の玉 神道の一霊四魂について読んで、それを玉にしてみようと思ったのがきっかけです。砕いたのは旅の目的を作るため。かごめの身体の中にあったのも、生まれ変わり感を出すための良いアイテムになりました。 物語は四魂の玉から始まったので、四魂の玉で終わる形にしました。 pic.twitter.com/iJzuwcsj1R — 高橋留美子情報 (@rumicworld1010) February 6, 2022 번역👀 【소화 번외편】 사혼의 구슬 신도의 일령사혼에 대해 읽고, 그것을 구슬로 삼으려고 생각한 것이 계기입니다. 부순 것은 여행의 목적을 만들기 위해서. 카고메의 몸속에 있던 것도 환생감을 내기 위한 좋은 아이템이 되었습니다. 이야기는 사혼의 구슬에서 시작되었기 때문에 사혼의 구슬로 끝을 맺었습니다. 일령사혼(一霊四魂) 요약👀 ..